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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I에서 T1이 우승한다면, 3회 우승으로 대회 역대 최다 우승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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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W6Jqul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회   작성일Date 25-06-1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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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우빈이 또 한 번 '피지컬 끝판왕'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14일 김우빈은 자신의 SNS에 "지난주 수요일 18:30"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촬영장 대기 중에 찍은 것으로 보이며, 평범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에 맨투맨, 체육복 바지, 스냅백라는 편안한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김우빈은 작은 얼굴과 태평양 같은 어깨, 큰 키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별다른 연출 없이도 자연스럽게 풍겨지는 모델 포스에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격의 거인 피지컬", "보기만 해도 든든하다", "피지컬 완벽"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김우빈은 올 4분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로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하다. T1이 한화생명e스포츠(이하 한화생명)를 꺾고 2025 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MSI)이 열리는 벤쿠버 행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만일 2025 MSI에서 T1이 우승한다면, 3회 우승으로 대회 역대 최다 우승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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