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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들었다. 승강기 운행이 재개된다는 안내였다. 방송을 듣고 '마침내! 드디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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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1yLmul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회   작성일Date 25-06-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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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가 대망의 5라운드 남미 여행을 시작했다. 새로운 파트너로 파브리·가비·신승호는 자신들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하 ‘지구마불3’) 13회에서 ‘곽빠원’(곽튜브, 빠니보틀, 원지)과 새로운 여행 파트너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원지와 파브리 ‘원지브리’의 여행 테마는 미슐랭 셰프가 안내하는 ‘파브리 미식회’로 여행의 시작은 볼리비아의 경유지 페루였다. 첫 만남부터 영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로 인사하며 등장한 ‘언어 천재’ 파브리는 김치 선물까지 준비한 센스로 원지를 감동시켰다. 무엇보다 현지인도 줄서는 세비체 맛집을 미리 검색해 안내했고, 이어진 시장 투어에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 열대과일을 맛보며 음식과 식재료를 막힘없이 설명하며 미식 여행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후 두 사람은 해발 3650m의 하늘과 가장 가까운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에 도착했다. 험준한 지형으로 지하철을 건설할 수 없는 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4050 시민기자가 취향과 고민을 나눕니다. <편집자말> 지난 11일 저녁, 아파트 관리 사무소로부터 안내 방송이 날아들었다. 승강기 운행이 재개된다는 안내였다. 방송을 듣고 '마침내! 드디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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