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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단양, 제천)=함영훈 기자] 남한의 한복판 단양과 제천은 깊은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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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x7Erul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회   작성일Date 25-06-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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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이진이는 자신의 SNS에 “날씨 너무 좋아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돌담길 앞에서 장미꽃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에 청순한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 그리고 네이비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체는 루즈하게 떨어지고 하체는 짧고 플레어하게 퍼지는 실루엣이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며 비율을 완성했다. 특히 장미를 바라보는 포즈, 살짝 들어올린 손끝, 햇살 아래 서 있는 무표정 속 청순미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감성을 자아냈다. 여기에 발목까지 올라오는 양말과 벨크로 샌들, 그리고 블랙 퀼팅 체인백, 목에는 레드 초커 목걸이로 힙한 포인트까지 더해졌다. 전체적으로는 ‘90년대 캠퍼스 여신’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느낌이다. 한편 이진이는 배우 황신혜의 딸로, 현재 모델·배우 활동은 물론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중부내륙중심권 상생의 6도시를 가다② 숨겨진 관광지 단양 도담정원· 의림지 산책로 약채락·한방 체험…‘인명은 제천’ 건강도시 도담정원 [헤럴드경제(단양, 제천)=함영훈 기자] 남한의 한복판 단양과 제천은 깊은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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